위원회소식 - 보도해명자료 위원회소식의 보도해명자료의 RSS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ko Wed May 23 21:36:53 KST 2018 Wed May 23 21:36:53 KST 2018 <![CDATA[한국경제 4.24일자“물산, 電子지분 인수 안한다”제하 기사 관련]]> < 기사 내용 >

 

한국경제는 4.24일자 “물산, 電子지분 인수 안한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 “삼성 계열사들이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지분 매각 등 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을 현 상황에서 추진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정부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금융위원회 … 등에 “계열사들의 순환출자는 해소하겠다”면서도 “삼성생명과 삼성전자 간 지배구조 문제는 당분간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원회는 삼성 계열사들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을 현 상황에서 추진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받은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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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CDATA[한국경제 4.17일자 「보금자리론 신혼부부 소득기준 8000만원으로...]]> < 기사 내용 >

 

□ 한국경제는 4.17일자 「보금자리론 신혼부부 소득기준 8000만원으로 완화」 제하의 기사에서

 

ㅇ “정부관계자는 17일 ”보금자리론의 소득요건을 기존 7000만원에서 결혼한 지 7년 이내 신혼부부에겐 8000만원까지, 3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구엔 최대 1억원까지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더불어 다자녀가구의 대출한도를 3억 5천만원 수준까지 높이는 방안을 …….”고 보도

 

< 해명 내용 >

 

□ 신혼부부·다자녀가구 보금자리론의 소득요건, 대출한도 확대 금액에 관한 위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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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CDATA[이투데이 4.16일자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소득기준 9000만원까지...]]> < 기사 내용 >

 

□ 이투데이는 4.16일자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소득기준 9000만원까지 올린다」 제하의 기사에서

 

“보금자리론의 신혼부부 소득기준을 현재 7000만원에서 8000만 ~9000만원까지 확대키로 했다...(중략)...자녀가 많을수록 대출한도를 늘려주는 다자녀 전용 보금자리론은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부터 혜택을 주기로 확정했다.”

 

“다자녀 보금자리론은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부터 혜택을 보게 된다...(중략)...현 대출한도 3억원, 주택가격 6억원 이하 요건을 완화해주기로 했다...(중략)...이보다 넓은 집을 살 때도 금리 혜택을 주기로 했다.”

 

- “이로써 자녀가 2명 이상이면 지금보다 더 비싸고 넓은 집을 사면서 3억원 넘게 대출도 받고 금리할인도 누릴 수 있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신혼부부·다자녀 전용 보금자리론의 소득요건, 주택가격 및 대출한도 등에 관한 위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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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CDATA[2018. 4. 14.(토) 쿠키뉴스, “금융당국, 4월부터 개인별 보험사...]]> < 기사 내용 >

 

□ 쿠키뉴스는 4.14일자 “금융당국, 4월부터 개인별 보험사기 점수 매긴다... 빅브라더스 우려” 제하의 기사에서

 

ㅇ “4월 중순 금융위는 한국신용정보원을 통해 보험사기 스코어링(점수) 시스템을 오픈한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험사기 방지를 위한 시스템 고도화 방안한국신용정보원 및 보험업계 등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방안 및 시행시기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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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CDATA[아시아경제 4.10일자“금융위 ‘소비자보호국’ 신설한다”제하 기사 관련]]> < 기사 내용 >

 

아시아경제는 4.10일자 “금융위, ‘소비자보호국’ 신설한다” 제하 기사에서,

 

“금융위는 ‘국(局)’ 단위 조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금융위 소비자과는 국에 편입된다. 신설 국은 2~3개 과로 운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원수는 20~30명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 직제 개정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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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CDATA[2018. 3. 8.(목) 서울경제 가판 「STX 인력 90% 구조조정... 성동...]]>

< 언론 보도 내용 >

 

□ 정부는 3.8일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를 열어

 

STX 조선현재 인력을 90% 구조조정하는 것을 전제로 살리고,

 

성동조선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넣되 블록이나 수리공정 전환 같은 방안을 법원에 건의회생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조정 방안을 발표한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현재 STX조선성동조선 처리방안에 대해 결정된 바 없음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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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CDATA[2018. 3. 7.(수) 이데일리 가판 「 회생어렵다’… 성동조선 결국...]]>

< 언론 보도 내용 >

 

정부는 3.8일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성동조선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넣는 구조조정 방안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 현재 성동조선 처리방안에 대해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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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CDATA[조선비즈 3.5일자 “저축은행 대출총량 규제서 중금리 대출 제외...]]> < 기사 내용 >

 

□ 조선비즈는 3.5일자 “저축은행 대출총량 규제서 중금리 대출 제외... 여전사 오토론 제외도 검토” 제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의 대출총량 규제에서 중금리대출을 제외하기로 했다. 또 카드, 캐피털 등 여신전문회사의 대출총량 규제에서도 자동차 담보대출을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저축은행 및 여신전문회사가계부채 관리방향에 대해 결정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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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CDATA[2018. 3. 5.(월) 가판, 서울경제, 한국경제, 경향의 중견조선사 기사 관련]]> 서울경제 :정치적 판단으로 살아났지만..성동조선, 껍데기만 남을수도,」「STX, 인력 30% 감축, 성동은 수리·블록 전환」

한국경제 : 「성동조선 경쟁력 잃었는데.. 정부는 “어떻게든 살려내라”」

경 향 : 「STX·성동조선 다시 닻 올릴까」

 

< 언론 보도 내용 >

 

정부는 오는 8일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를 열어 STX 조선성동조선을 모두 회생시키는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현재 중견조선사에 대한 컨설팅이 진행중에 있으며, STXㆍ성동조선 처리방안에 대해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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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CDATA[2018. 3. 4.(일) 연합뉴스, SBS 「STX·성동조선 인력감축·기능...]]> ·

< 언론 보도 내용 >

 

정부는 STX조선은 인력감축을, 성동조선은 기능조정 후 회생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중인 중으로 확인됐으며,

 

3.8일에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이런 내용의 2차 외부 컨설팅 결과를 보고받고, 두 회사에 대한 최종 구조조정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현재 중견조선사에 대한 컨설팅이 진행중에 있으며, STXㆍ성동조선 처리방안에 대해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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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CDATA[로이터 “GM, 한국 내 인력 5천명 감원 계획”(’18. 3. 2, 로이...]]>  

1. 기사내용

 

□ 로이터는 자체 입수한 문서를 인용해 한국지엠이 한국 직원을 약 1만 6천명에서 1만 1천명으로 줄이려는 계획을 한국 정부에 제출했다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등 관계부처의 입장

 

정부는 현재까지 GM측으로부터 공식적인 계획을 제출받은 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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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CDATA[MTN 3.2일자 「금융사 부실시 채권자 손실부담 급물살...예금자 ...]]>  

<보도 내용>

□ MTN은 3.2일자 「금융사 부실시 채권자 손실부담 급물살...예금자 우선변제로 가닥」제하의 기사에서,

 

“예금채권 우선변제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

 

<해명 내용>

 

금융회사 부실시 채권자손실분담 제도의 구체적인 내용 및 도입방안에 대해서는 현재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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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CDATA[2018. 2. 27.(화) 매일경제 가판「STX·성동조선 살린다」제하 기사 관련]]> ·

< 언론 보도 내용 >

 

□ 삼정KPMG가 산업부와 청와대에 중견조선사 컨설팅 결과를 보고했으며,

 

정부STX조선해양과 성동조선해양 두 회사를 살리되, 인력감축, 선종 특화 등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 관계기관 입장 >

 

□ 현재 중견조선사에 대한 컨설팅이 진행중에 있으며, STX·성동조선 처리방안에 대해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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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CDATA[‘GM 주무부처’ 논란…산업부는 이름만, 권한은 금융위 기재부]]> 1. 기사내용

□ 산업부는 전반적 상황을 리드하지 못하고 한국GM문제 관련 구조조정 컨트롤 타워에 혼선이 커지는 모양새라고 보도

ㅇ 또한, 실제 구조조정 권한과 협상정보는 금융위와 기재부에 집중되고 있다며, 구조조정 컨트롤타워를 기재부나 청와대로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등 관계부처의 입장

□ 정부는 한국GM 문제 관련 산업부, 기재부, 금융위 등 관계부처간 확고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으로 긴밀히 대응하고 있음,

ㅇ 또한, 불필요한 논란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부를 공식적인 대외 발표 창구로 일원화하여 대응하고 있는 바, 기사작성 시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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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CDATA[파이낸셜 뉴스 2.26일자 “가상화폐 폭락 끝? 고민 깊어지는 투자...]]> <보도 내용>

□ 파이낸셜뉴스 2.26일자 “가상화폐 폭락 끝? 고민 깊어지는 투자자“ 제하의 기사에서,

ㅇ “...국내에서도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정상적인 가상화폐 거래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정부의 방침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는 등 긍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 해당 기사 중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발언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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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CDATA[2018. 2. 22.(목) 연합뉴스「정부 GM과 협의 시작“한국GM 추가증...]]>

 

< 언론 보도 내용 >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2.22일 오전 GM과의 면담에서 한국GM에 대한 28억달러의 신규 투자에는 조건부로 참여하되, 27억달러 상당의 출자전환 참여요청은 거부하겠다는 방침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기재부, 산업부, 산은 등 관계기관 각각 GM측과 면담 가지고, 한국GM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면담 개요 >

일시

면담자

(한국측)

(GM측)

2.21(수)

산업은행 회장

GM본사 지역총괄사장

(배리 엥글)

2.22(목)

기재부 1차관

산업부 1차관

 

 

GM측과의 면담한국GM의 경영정상화 방안과 재무실사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ㅇ 그러나 상기 보도와 같이 한국GM에 대한 28억달러의 신규 투자에는 조건부로 참여하되, 27억달러 상당의 출자전환 참여요청은 거부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한국GM에 대한 정부·산업은행의 지원여부는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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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CDATA[2018. 2. 22.(목) 문화일보「정부“한국GM 추가증자 참여할 수 없...]]>  

< 언론 보도 내용 >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과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금일 오전 배리 엥글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을 만나 GM측이 정치권 등에 언급한 증자참여 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미래사업과 관련한 신규투자 등에만 조건부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기획재정부 1차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배리 엥글 사장을 만나 상기 입장을 전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한국GM에 대한 정부·산업은행의 지원여부는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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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CDATA[2018. 2. 22.(목) 연합뉴스, 한국경제「정부·산은 “한국GM에 신...]]> · 

< 언론 보도 내용 >

 

□ 정부와 산업은행이 한국GM에 대한 28억달러 상당의 신규 투자에는 조건부로 참여하되, 27억 달러 상당의 출자전환 참여 요청은 거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 한국GM에 대한 정부·산업은행의 지원여부는 전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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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CDATA[아시아경제 2.19일자 19면 「우리銀 보유지분 7~8% 먼저 팔고......]]> <보도 내용>

□ 아시아경제 2.19일자 19면 「우리銀 보유지분 7~8% 먼저 팔고... 나머지는 지주사 전환후에 매각」제하의 기사에서,

 

ㅇ“정부가 연내 우리은행 보유지분 7~8%를 매각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나머지 지분은 지주사 전환 후 매각, 공적자금 회수금액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연내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은행 잔여지분 18.52% 중 7~8%를 매각 완료할 계획이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정부는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은행 잔여지분(18.4%)에 대한 매각방침을 정한 바 없으며,

 

ㅇ‘17.10월 출범한 現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도 우리은행 잔여지분 매각방안에 대해 논의하거나 결정한 사항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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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CDATA[이투데이 2.9일자 3면 「정부, GM에 한국지엠 출자전환·감자 요...]]> <보도 내용>

□ 이투데이 2.9일자 3면 「정부, GM에 한국지엠 출자전환·감자 요구 방침」제하의 기사에서,

 

정부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지엠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기 전에 GM에 감자와 출자전환을 요구할 방침이다”라고 보도하며,

 

ㅇ “해당 주식을 15분의 1에서 20분의 1 수준으로 감자해야할 것으로 정부당국은 내다보고 있다.”고 보도

 

<해명 내용>

 

정부는 한국GM측에게 어떠한 구체적 요구를 한 적이 없고, 어떠한 방침도 아직 결정한 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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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