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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조선비즈 6.5일자“삼성·현대차 등 금융그룹 추가자본 확충 ‘불필요’”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감독제도팀   

등록자: 이영평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592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조선비즈6.5일자 “삼성·현대차 등 금융그룹 추가자본 확충 ‘불필요’”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모범규준에 근거한 통계모형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금융그룹 7곳 중에서 금융계열사가 추가자본을 쌓거나 계열사 지분을 매각해야 할 정도로 위험도가 높은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

 

< 보도 참고 >

 

□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의 도입과 관련하여 그룹감독제도의 핵심요소중 하나인 자본규제 방안(“금융그룹의 자본적정성 산정방식”)

 

ㅇ 이미 발표한 바와 같이 6월중 초안을 공개하고, 추후 의견수렴과 영향평가 등을 거쳐 금년말까지 최종안을 확정해 나갈 예정임

 

□ 동 제도의 도입이 각 금융그룹의 자본적정성에 미치는 영향

 

ㅇ ①자본규제 세부기준의 확정(’18년말)과 ②각 금융그룹별 재무정보의 수집·분석·적용 등의 시산과정(’19년초)이 필요한 만큼, 현재로서는 그 영향을 예단하기는 어려움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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