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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금융그룹감독 워크숍」개최

담당부서: 감독제도팀   

등록자: 김수빈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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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베트남 금융그룹감독 워크숍」이 베트남 금융당국 주최로 8.27(월)~29(수), 3일간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됨

 

* 워크숍에는 베트남 금융당국, 재무부, 중앙은행 등 정부기관과 베트남 4대 은행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

 

■ 이번 워크숍을 통해, ①한국의 금융인프라 구축ㆍ금융제도 도입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베트남과 상생협력 강화, ②베트남 금융당국과의 네트워킹 기회 마련을 통한 우리 금융회사의 베트남 진출 지원 등을 기대

 

1. 워크숍 개요

 

□「한ㆍ베트남 금융그룹감독 워크숍」이 베트남 금융당국* 주최로 8.27(월)∼29(수), 3일간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됨

 

* NFSC(National Financial Supervisory Commission; 국가금융감독위원회): 금융정책 관련 총리자문기구로 금융정책 주요 현안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 검토·마련

 

ㅇ 이번 워크숍은「금융그룹 감독제도」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베트남은 한국사례의 벤치마킹을 통해 당국(NFSC)금융그룹감독에 대한 이해제고와 감독능력 함양을 희망

 

 

 워크숍에는 베트남 금융당국, 재무부, 중앙은행 등 정부기관 베트남 4대은행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였음

 

ㅇ 쯔엉 반 프억(Truong Van Phuoc) NFSC 위원장대행, 하 후이 뚜언(Ha Huy Tuan) NFSC 부위원장 등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높은 관심과 열기 속에서 워크숍이 진행됨

 

□ 동 워크숍에서 우리측은 금융위ㆍ금감원 담당자, 학계·업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ㅇ ①한국 금융그룹감독 도입방향, 자본적정성 기준 등 제도에 대한 내용, ②그룹리스크 관리와 관련한 금융지주회사의 현장경험 등을 폭 넓게 소개하였으며,

 

베트남의 금융그룹감독제도 도입과 관련하여 유의할 점 등에 대해 다각도로 의견을 교환하였음

 

* 금융위 이동엽 감독제도팀장, 김수빈 감독제도팀 사무관, 금감원 금융그룹감독실 형남대 수석, 동국대 강경훈 교수, 신한금융지주 CRO 김임근 상무, NH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 박명호ㆍ성대원 차장

 

2. 이번 워크숍의 의의

 

이번 워크숍은 新남방정책의 핵심파트너인 베트남과의 금융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서,

 

ㅇ 지난 3월 양국 금융당국 고위급 회담*(’18.3월) 후속조치 일환으로 개최되었음

 

*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베트남 중앙은행 총재, 재무부 장관(’18.3.22.), 국가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18.3.23.) 등과 면담

 

新남방정책 : 아세안 10개국 및 인도와의 교류ㆍ협력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상생번영을 추구하는 외교정책

 

□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금융감독제도 금융인프라 발전경험베트남과 공유함으로써 금융분야 협력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ㅇ 아울러, 베트남 금융당국과 현지진출 한국 금융사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함으로써, 우리 금융사의 베트남 진출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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