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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3.31일자 「연체이자 산정기준 고친다.. “약정금리→기준금리”로」제하의 인터넷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35

< 기사 내용 >

 

머니투데이방송은 3.31일자 「연체이자 산정 기준 고친다.. “약정금리 → 기준금리”로」제하의 인터넷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연체이자 구조를 15년만에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 기존 기관별 약정 대출금리 대신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대입하는 방식으로 연체이자 구조를 변경하는 안이 유력시...”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현재 연체이자율 산정방식과 관련하여 연구용역 및 관계기관과 논의를 진행 중이나,

 

연체이자 산정 기준을 변경하는 것과 관련하여서는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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