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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0.10일자“우리銀 완전 민영화 해 넘길 듯”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강성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 기사 내용 >

 

한국경제는 10.10일자 “우리은행 완전 민영화 해 넘길 듯” 제하의 기사에서,

 

“9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예보의 우리은행 잔여지분(18.52%)을 연내 매각하는 게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ㅇ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후임 인선 및 업무보고 등 일정을 감안할 때 연내 매각을 추진하는 것은 어려울 전망”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원회와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우리은행 잔여지분 매각의 연내매각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리며,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논의 등을 거쳐 매각시기방안을 신속히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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