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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 12.7일자 가판 「여의도 위협하는 관치의 그림자」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오형록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37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파이낸셜 뉴스는 12.7일자 가판 「여의도 위협하는 관치의 그림자」 제하의 기사에서

 

ㅇ “최근 코스닥 활성화 관련, 최종구 위원장의 발언도 성급다는 지적이다.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리겠다는 최 위원장 발언에 대해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오보라며 부인한 것이 대표적이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원장은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리겠다고 발언한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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