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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1.(목), 서울경제 「자금 바닥난 성동조선, 구조조정펀드가 삼키나」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등록자: 윤현철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21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서울경제는 ’18.2.1일「자금 바닥난 성동조선, 구조조정펀드가 삼키나」제하 기사에서

 

ㅇ “이 때문에 정부와 8개 국책·민간은행이 상반기 1조원 규모로 만들 기업구조조정혁신펀드를 이용해 성동조선을 재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펀드는 정부와 국책은행의 소위 ‘독박구조조정을 탈피하기 위해 조성되는 것”이라며 “대상은 중견·중소기업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기업구조혁신펀드는 민간이 자(子)펀드를 상업적 차원에서 운영하는 펀드로서 정부가 투자결정에 관여할 수 없음

 

ㅇ 따라서 同 펀드는 성동조선 및 STX조선의 구조조정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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