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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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0.1일) 「착오송금 구제대상서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김광일 서기관

전화번호: 02-2100-2911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머니투데이는 「착오송금 구제대상서 ‘간편송금’ 토스 빠졌다('18.10.1.)」 제하의 기사에서

 

ㅇ “토스 등 간편송금 서비스를 통해 잘못 보낸 돈은 구제대상에서 빠졌다.”,

 “착오송금 구제대상은 송금기능이 있는 금융회사로 한정됐다.”고 보도

 

<해명 내용>

 

□ 현재 착오송금 구제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착오송금 구제사업의 대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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