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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0.18일) 「원가 분석했지만 카드사 수수료 실질 인하여력은‘제로’」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중소금융과   

등록자: 성미라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92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머니투데이원가 분석했지만 카드사 수수료 실질 인하여력은 ‘제로’」 제하의 인터넷 기사(10.18일)에서,

 

“카드 가맹점 수수료 조정을 위한 적격비용(원가) 재산정 작업 결과 현재 카드사의 비용구조 상으로는

 추가적인 수수료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ㅇ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적격비용 재산정 작업을 맡은 삼일회계법인은 올해 카드사들의 수수료 인하 여력을

 0.14~0.17% 포인트로 제시했다”,

 

ㅇ “금융당국과 카드업계는 이같은 수수료 인하요인들을 반영할 경우 추가 인하 여력은 ‘제로’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현재 금융당국은 회계법인 등과 함께 가맹점 수수료율에 반영되는 적격비용 산출을 위한 실무작업을 진행 중이며,

 

ㅇ “인하여력이 ‘제로’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는 등 상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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