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해명자료

파이낸셜뉴스(11.7일) 「간편결제 펌뱅킹 수수료 인하 추진에 민간 중계업자 고사 위기」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혁신과   

등록자: 양병권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535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파이낸셜뉴스는 「간편결제 펌뱅킹 수수료 인하 추진에 민간 중계업자

 고사 위기(11.7일)」 제하의 기사에서,

 

“당국은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인하의 일환으로 펌뱅킹 수수료를 대폭 인하하고 금결원이 제공하는

 오픈 API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을 제시했다.“고 보도

 

<해명 내용>

 

금융위는 우리나라 지급결제시장의 경쟁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간편결제 시스템을 중심으로

 핀테크산업 활성화 관점에서 개선할 사항이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은행권, 결제사업자, 중계 업자 등으로 부터 결제시스템 현황, 운영 방식,

 제도개선 건의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중으로

 

보도에서 언급한 펌뱅킹 수수료 인하오픈 API로의 전환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조선비즈 11.05일자 「우리銀 지주회장ㆍ행장 1년 겸직 유력...7일 지주사 전환 승인」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파이낸셜뉴스 11.8일자“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