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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11.28일) 「[금융당국, 시장개입 度 넘었다] 보험료·수수료 이어 대출금리까지...브레이크 없는‘정부 통제’」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시장분석   

등록자: 권민영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53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서울경제는 「[금융당국, 시장개입 度 넘었다] 보험료·수수료 이어 대출금리까지...브레이크 없는

 ‘정부 통제’」 제하의 기사(11.28일)에서,

 

인위적으로 대출금리를 떨어뜨리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부수거래를 3건 이상 의무적으로 적용하도록 하고... ”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COFIX·코픽스) 구성요소에 0.1%수준인

 요구불예금을 포함시킬 방침이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인위적으로 대출금리를 떨어뜨리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부수거래를 3건 이상 의무적으로

 적용하도록 한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코픽스에 요구불예금을 포함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장·단점 및 그 효과 등을 분석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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