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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11.29일, 가판) 「부동산P2P PF대출 100억 제한 추진」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혁신과   

등록자: 양병권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535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서울경제부동산P2P PF대출 100억 제한 추진(11.29일, 가판)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부동산대출 개인간거래(P2P) 회사들의 대출 취급한도를 강력히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예상된다. … 대출한도를 100억원 이하로 규제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아직 한도를 어떻게 규제할지 금액을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으로 검토중

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1] 금융위는 최근 P2P대출 실태조사 결과 및 과도한 PF대출 쏠림현상 등을 고려하여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P2P대출에 대한 규제방안을 검토중

 

[2] 다만, P2P대출 한도를 규정하는 방식이나 한도액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음

 

[3] 또한, 금년 12월중 예정된 P2P대출 가이드라인 개정시 이를 반영할지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

 

[4] 금융위는 P2P대출산업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투자자, 대출자에 대한 보호가 체계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신속한 법제화를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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