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해명자료

조선일보 12.3일자(가판)「"기존 카드도 혜택 축소〃vs "법적으로 문제 된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중소금융과   

등록자: 성미라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92

첨부파일: (2)         

< 보도 내용 >

 

조선일보12. 3일자(가판) 「“기존 카드도 혜택 축소”vs"법적으로 문제된다“」 제하의 기사에서,

 

“…이미 발급받은 기존 카드의 부가서비스 축소계획에 대해 양대 금융 감독기관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어 난항이 예상 된다.

 

< 보도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카드사의 과도한 부가서비스의 합리적 축소 등 고비용 마케팅 관행을

 개선하기 위하여,

 

업계와 함께 TF를 구성하여 카드상품 부가서비스 현황 조사세부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 ‘18.11.26 보도자료, ’18.11.29 보도참고 자료

 

카드상품 부가서비스 축소와 관련하여 금융위와 금감원이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서울경제(11.29일, 가판) 「부동산P2P PF대출 100억 제한 추진」 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한겨레(‘18.12.12, 인터넷) ‘김용범 발언’ 삼바 상장유지에 가이드라인 역할 논란 제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