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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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2.17일) 인터넷판 「대부업체로 내몰린 저신용자에 10%대 후반 정책대출 내준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등록자: 오유정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11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  연합뉴스는 「대부업체로 내몰린 저신용자에 10%대 후반 정책대출 내준다」 제하의 기사(12.17일)에서,

 

 ㅇ “내년부터 10등급 신용등급 체계상 최하위 계층인 8~10등급 저신용자에게 연 10%대 후반의 금리를 적용하는 정책자금 대출을 공급한다. ……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 제도 이용자의 채무변제기간은 최대 10년에서 대폭 단축된다. …… 더불어민주당과 금융위원회는 이번 주 중 당정 협의를 갖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아직까지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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