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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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인하를 위해 설계사 수당내역을 공개할 계획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8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보험과   

등록자: 권기순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63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① “금융위, 보험사 ‘정조준’...설계사 수당내역 공개해 보험료 인하 압박.”

 

② “금융위는 사업비가 공개되면 소비자가 내는 보험료가 인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계사 수당 내역까지 낱낱이 공개되기 때문에 그동안 과도하게 많다는 지적을 받아온 설계사 수당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 금융위는 과도한 사업비를 부과하는 보험상품 위주로 사업비 공개범위를 확대하는 방안 등 사업비 부과체계 개선방안을 검토 중이나,

 

ㅇ 기사내용과 같이 사업비를 통해 설계사 수당내역을 낱낱이 공개하는 방안 등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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