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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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수수료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11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보험과   

등록자: 권기순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63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① “보험설계사 수수료, 첫해 최대 1200%로 제한”

 

② “금융당국은 보험 판매 첫해 설계사에게 지급하는 수수료를 월 보험료의 최대 1200%로 제한할 방침이다. 또 수수료 분급제도를 도입하지만 적용 여부는 회사별 자율에 맡기는 쪽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 금융위는 불완전 판매 및 각종 민원·분쟁유발하는 모집수수료 체계를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보험설계사 수수료지급하는 방식 등 세부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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