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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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증자 등 주요 경영사항은 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이며, 금융위·금감원은 증자 등과 관련하여 특정한 의견을 전달하거나 압박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5.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은행과   

등록자: 최치연 서기관

전화번호: 02-210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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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① “KT, 미련 버려야 은행 살려 금융당국 압박에 KT도 수용


② 금융당국은 최근 은행을 살리려면 새 대주주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케이뱅크 측에 전달했고, 그동안 대주주 자격을 얻으려 했던 KT도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금감원의 입장


 은행 증자 등 주요 경영사항은 은행 경영진 주주와 협의하여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입니다.


 금융위·금감원은 케이뱅크 또는 그 주주에 대해 향후 증자 등과 관련하여 특정한 의견을 전달하거나 압박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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