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설명자료

「‘공모주 개미물량’내달부터 늘어」제하 기사(10.15일자 매일경제)에 대한 해명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유은지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53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매일경제10.15일자 공모주 개미물량내달부터 늘어제하 기사에서, 다음의 내용을 보도

 

이르면 다음주 중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개정안발표하고 다음달부터 곧바로 적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기존의 개인배정 기준 20% 바로 올리진 않지만 일반적으로 우리사주 미달분이 5~10%가량 발생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25%이상 배정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도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입장

 

기업공개공모주에 대한 일반청약자 배정방식 개선에 대해 논의중 구체적인 내용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6억 넘는 아파트 주담대 땐 신용대출 한도도 줄어든다(10.14일자 머니투데이)에 대한 설명
다음글 최고금리 인하에 대하여는 결정된 사항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10.23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