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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시장추이를 예의주시하며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조선일보, 7.16일자(가판)보도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성진 서기관

전화번호: 02-2100-2831

첨부파일: (2)

<보도 내용>

 

 조선일보는 7.16일자(가판) 현실을 알고 큰소리쳤으면... 제하기사에서,

 

 한 금융지주사 고위 임원 ··· ”자금을 가져다 쓰는 처지라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지난 5 일본 자금이 국내에서 빠져도 문제가 없.고 했다.”

 

 다른 B시중은행장은 엔화 조달이 막히면 달러나 유로 등 다른 통화의 조달 금리가 치솟을 것이라 걱정했다 ··· ”자금 관리도 불안해진다.”고 했다.

 

 C은행의 고위 임원 ··· ”우리와 일본의 돈거래는 직접 드나지 않은 것이 많다.“고 했다. ··· 작년 9월 말과 올해 3 말을 교하면 일본 자금의 국내 대출은 28000억원 줄었다. 이미 현해탄을 마주한 ·(韓日)간 돈 줄기가 가늘어지고 있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기사에서 인용한 금융지주사 고위임원’, ‘A금융지주’, ‘B시중은행‘, ’C은행의 고위 임원 등 개별 의견은 금융시장전문가들의 일반적인 분석 평가와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으며 객관적 근거를 갖춘 분석이라고 보기 어려움

 

 부정적인 시각에 치우쳐 있는 일부의견을 담은 기사는 경우에 따라 불필요한 금융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

 

 한편, 기사에서 인용한 일본자금의 국내대출 감소와 관련하여 국내 일본계 은행의 총여신규모*는 작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5월말까지 예년의 수준으로 다시 증가했음

 

    *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일본계 은행 국내지점의 총여신 변화(조원)
      (‘16)24.5  (’17)26.0  (‘18.9)23.5  (’18)22.8  (’19.3) 21.9  (‘19.5)24.7

 

 기사에서 인용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발언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상황*,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평가한 시장전문가들의 일반적인 분석을 언급한 것이며,

 

      *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외화LCR ‘19.5월 기준 (일반은행)110.7%, (특수은행) 97.7%로 규제비율인 80%를 상회

    ** 한국은행이 집계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19.5월 기준 4,020억달러로 세계 9위수준 (’08.9월 금융위기 당시 2,397억달러 대비 +1,623억달러 증가)

 외화LCR(Liquidity Coverage Ratio) : “향후 30일간 순외화유출 대비 고유동성 외화자산의 비율을 의미하며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

 

 금융위는 관계부처와 함께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시장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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