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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8.29일자 가판 “우리銀, 지분매각보다 지주사 전환부터”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강성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 기사 내용 >

 

□ 머니투데이 8.29일자 가판 “우리銀, 지분매각보다 지주사 전환부터”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우리은행의 지주사 전환 여부를 먼저 결정한 뒤 예금보호공사 잔여지분을 매각해도 늦지 않다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

 

또한, “지주사 전환여부를 먼저 결정한 뒤 잔여지분을 매각해도 늦지 않다는 게 금융당국의 판단이라며, 이에 따라 서둘러 잔여지분 매각을 논의할 이유가 없어졌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예보가 보유한 우리은행 잔여지분 매각 및 우리은행의 지주사 전환에 대해서는 전혀 확정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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