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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머니투데이 8.7일자 「금융위, 사모펀드 투자자 수 49 → 99인으로 확대」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산운용과   

등록자: 서병윤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63

첨부파일: (2)         

< 기사 내용 >

 

머니투데이는 8.7일자 “금융위, 사모펀드 투자자 수 49 → 99인으로 확대”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사모펀드 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재 49인 이하인 사모펀드의 투자자 수를 확대하기로 했다.”

 

- “사모펀드 판단 기준을 청약 권유자에서 실제 투자자로 변경하기로 했다.” 고 보도

 

< 해명 내용 >

 

사모펀드 투자자 수 및 사모펀드 판단 기준 변경 등과 관련, 현재까지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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