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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이버테러 대비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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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1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정은보 부위원장 주재로 유관기관과 은행 16곳의 보안담당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사이버 테러 대비 금융권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북한의 사이버테러 관련 동향 및 금융권 전반의 대응현황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어 금융보안원(금융 통합보안관제), 금융결제원(금융공동망), 한국거래소(증권전산망), 신한은행 및 하나은행 등이 각 기관별 사이버테러 대응 현황을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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