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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차량 관련 자동차보험 합리화 방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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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사고 발생 시 상대적으로 비싼 수리비와 렌트 비용을 부담해야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고가차량 자동차보험 합리화 방안이 마련된다. 고가차량과 교통사고 시 저가차량은 차주의 과실이 적어도 결과적으로 더 많은 금액을 부담하거나 고가차량의 과도한 수리비와 렌트비용 때문에 전체적인 보험료가 인상되는 등 보험가입자간 형평성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이에따라 ▲경미한 사고에 대한 수리기준을 마련해 규범화 하고 ▲렌트비용은 동급차량의 최저요금 수준으로 지급하며 ▲실제 수리원칙 도입 및 이중청구방지시스템을 구축해 미수선수리비 관행 개선 ▲고가 수리비 할증요율을 신설을 추진해 일반차량 운전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험가입자 간 형평성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이번 고가차량 자동차보험 합리화 방안은 금융위와 국토부, 금감원, 보험개발원이 합동으로 내년(2016년) 상반기까지 제도개선을 완료해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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