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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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화이트 나잇 [white knight]

적대적 M&'A에 대항하기 위하여 매수대상기업이 매수희망기업이외의 제3자에게 매도한 경우 제3자를 white knight라고 한다. 매수희망 기업은 스스로 white knight를 선정하여 이 기업이 매수하도록 할 수 있다.

13. 초과액과 부족액 [winfall &' shortfall]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금융감독위원회에 자산유동화 계획을 등록할 때 진술 및 보증한 선순위채권 금액과 담보부채권을 정리ㆍ회수할 때 실제 선순위채권 금액과의 차액을 비교하여 양수인이 회수하는 금액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증한 금액보다 많을 경우를 초과액(winfall)이라 하고, 적을 경우를 부족액(shortfall)이라 한다.

12. 중점감시기관 [watchful surveillance institution]

상시감시 참조

11. 중점감시 [watchful surveillance]

상시감시 참조

10. 워크아웃 [Workout]

부실징후가 있는 채무기업에 대해 채권자들과 채무자가 채무의 변제방법 및 향후 기업 정상화를 상호 협의하여 기업갱생을 도모하는 재건형 정리절차를 말함

9. 운전자금 [Working Capital]

회사나 공장에서 임금의 지불, 원료의 구입 등에 필요로 하는 자금. 기업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필요불가결한 단기적, 유동적 자금을 말함

8. 양도증서 [Written Assignment]

양도증서란 주권에 주주로 표시된 자가 그 주식을 양도할 뜻을 기재하고 기명날인한 증서이다. 전에는 기명주식(記名株式)은 지시증권의 일반적인 양도방법에 따라 주권에 배서(背書)하여 교부하거나 양도인의 기명날인 있는 양도증서를 첨부하여 주권을 교부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개정상법(改正商法)에 의하면 주식은 주권의 교부만으로 양도할 수 있다. 주권의 교부란 주권을 이전하는 것으로 현실인도(現實引渡)가 원칙이나 간이인도(簡易引渡), 점유개정(占有改定) 그리고 반환청구권의 양도에 의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주권의 교부만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상법을 개정한 것은 기명주식의 실제의 거래관계에서 형성된 관행, 즉 배서나 양도증서에 기명은 생략하고 날인만 하여 주권을 교부하는 관행을 법률적으로 합법화한 것이며, 주식의 유통성과 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데 그 취지가 있다.

7. 세계박람회 [World EXPO]

박람회(EXPO)는 인류의 노력으로 성취된 발전의 모습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일정한 주제 하에 전시하여 인류를 계몽하고 개최국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도모하는 세계인의 축제로 등록박람회와 인정박람회의 두 가지 유형이 존재하며 상업성이 없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무역전시회(trade show)와는 구별된다. 박람회의 기원은 페르시아제국의 ‘부(富)의 전시’에서 유래하였으며, 근대적 의미의 박람회는 1851년 런던 EXPO로, 그간 선진국 주요 도시 위주로 110회의 EXPO가 개최된 바 있다.
우리나라는 1893년 시카고 박람회에 최초로 참가하였으며, 1993년에는 대전엑스포를 개최한 바 있다. 선진 각국의 경쟁적인 엑스포 개최로 인해 질의 저하를 초래하여 1928년 정부간 기구인 국제박람회기구(BIE : International Exhibitions Bureau)를 설립, 박람회 개최지 결정,공인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6. 분식회계/분식결산 [Window-Dressing Settlement]

분식회계란 기업이 회사의 실적을 좋게 보이기 위해 고의로 자산이나 이익 등을 크게 부풀려 결산재무제표상의 수치를 왜곡시키는 것으로 분식결산이라고도 말한다. 실현하지 않은 매출의 계상, 자산의 과대평가, 비용과 부채의 과소계상 등의 방법을 쓴다. 분식결산은 불황기에 회사의 신용도를 높여 주가를 유지시키고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하도급업체,채권자 등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다. 또한, 분식결산은 회사의 재무상태가 거짓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투자자나 채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어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고 있다. 분식결산을 막기 위해 회사는 감사를 둬야 하고 외부감사인인 공인회계사에게서 회계감사를 받도록 되어 있다. 또 회계감사보고서를 금융감독원이 다시 한번 조사해 분식결산 여부를 밝혀내는 ?㉧?라는 장치도 두고 있다. 분식결산을 제대로 적발하지 못한 회계법인은 영업정지나 설립인가 취소 결정을 받을 수 있다. 투자자나 채권자가 분식결산된 재무제표를 보고 투자한 후 손해본 경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할 수도 있다. 이익을 과대표시하기 위하여 취해지는 일반적인 수단은 비실현매출의 계상, 재고의 과대평가 등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모두 비합법적인 수단으로 결산정책으로서 인정되고 있는 범위의 조치(예를 들어 감가상각방법을 정률법에서 정액법으로의 변경)와는 구별되어야 한다. 분식결산의 유무는 대개 공인회계사의 감사보고서로서 밝혀지는 것이 보통으로 투자자로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반대로 세금이나 임금인상 등으로 이익을 적게 계상하는 것을 ?ず戟 (逆粉飾)?繭 한다. 역분식결산은 회사가 과대한 이익을 올리게 되면 임금인상이나 세금납부 등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을 감안해 이를 감소시키고자 취하는 경우가 많다.

5. 분식결산 [Window-Dressing]

기업이 고의로 자산이나 이익 등을 크게 부풀리고 부채를 적게 계상함으로써 재무상태나 경영성과, 재무상태의 변동을 고의로 조작 계산하는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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