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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반박] 금융위는 「디지털금융 협의회」에서 위원 분들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헤럴드경제 12.2일자 보도에 대한 반박)
2020-12-02 조회수 : 1193
담당부서금융혁신과 담당자김태훈 서기관 연락처02-2100-2533

 

 

디지털금융 협의회를 화상회의로 운영하고 있는 것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회의 필요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제공하는 시스활용한 것, 동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사례, 국내 디지털금융 육성 등을 논의하는 디지털금융 협의회의 취지 등을 감안한 것임

 

금융위디지털금융 협의회가 온라인 화상회의로 운영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부 불편함에 대해 지속 보완해 나갈 예정

 

1. 기사내용

 

헤럴드경제는 12.2일자  엉망된 디지털금융 회의... 금융위는 왜?제하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디지털금융 협의회 운영시 화상회의 시스템의 문제내실있는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동 화상회의 시스템을 선정한 이유는, 해당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 대통령이 참석하신 행사에 참여했기 때문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디지털금융 협의회를 화상회의로 진행하고 있는 것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회의가 불가피함에 따른 조치입니다.

 

동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루미 비즈로 운영한 것은, 동 시스템의 그간 원활한 운영 사례*, 국내 디지털금융 육성 등을 논의하는 디지털금융 협의회의 취지 등을 감안한 것입니다.

 

* 중기벤처부 투자자 온라인 IR”(4.2) 등에 활용

* 교육부는 동 플랫폼을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

 

대통령이 참석하신 행사에 해당 기업의 대표가 참석했다는 이유 동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는 기사의 내용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금융위디지털 금융협의회가 온라인 화상회의로 운영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부 불편함에 대해서 운영방식 개선 등을 통해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 배석자의 경우에도 화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하여 회의 참석자의 발언을 청취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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