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일반

> 정책마당 > 정책일반 > 은행정책

신한·하나·국민·농협 지주 및 우리은행 등이 D-SIB으로 선정

첨부파일: (2)         

- 2019년도 시스템적 중요 은행·은행지주회사(D-SIB) 선정 결과 -

 

32개 은행·은행지주회사(7개 은행지주, 6개 국내은행, 19개 외은지점) 대상으로 시스템적 중요도를 평가한 결과 4개 은행지주회사(자은행 포함) 우리은행시스템적 중요 은행·은행지주회사로 선정(전년과 동일)

 

1

 

시스템적 중요 은행 선정 결과

 

금일(’18.6.27일) 금융위원회는 ’19년도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은행지주회사(D-SIB)를 아래와 같이 선정

 

○ (시스템적 중요 은행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시스템적 중요 은행) 우리은행은행지주의 자은행*

 

*신한·제주은행(신한지주), KEB하나은행(하나지주), 국민은행(KB지주), 농협은행(NH지주)

 

’16년 제도 도입 이후 4년간 동일한 은행·은행지주가 D-SIB으로 선정

 

<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 결과 >

 

금융시스템 영향도 평가 결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D-SIB 선정 기준상회

 

ㅇ 이에 상기 은행지주·은행 해당 은행지주의 자은행을 D-SIB으로 선정하되

 

한국산업은행의 경우 정부가 지분을 보유하는 공공기관으로 법상 정부 손실보전 조항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D-SIB에서 제외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대상 및 평가 결과

 

 

2

 

향후 계획 및 평가

 

이번에 선정된 시스템적 중요 은행·은행지주회사에 대해서는 ’19년에 1%추가자본 적립 의무 부과될 예정

 

< ’19년 D-SIB 최저적립필요 자본비율(%) >

 

기본 적립비율

자본보전

완충자본1)

경기대응

완충자본2)

D-SIB 추가자본

 

적립필요 자본

보통주

4.5

+2.5

+0.0

+1.0

8.0

총자본

8.0

+2.5

+0.0

+1.0

 

11.5

1) 모든 은행에 상시적으로 ’19년까지 2.5%의 완충자본 부과

2) 신용팽창기에 최대 2.5%의 완충자본 부과 가능 (현재 0%)

 

 다만, D-SIB으로 선정된 은행·은행지주 모두가 ’19년 최저적립기준 상회하고 있어 실질적 적립 부담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19년 D-SIB 선정 은행 자본비율 현황(’18.3월말, %) >

 

신한

지주

하나

지주

KB

지주

우리

은행

NH

지주

신한

은행

제주

은행

하나

은행

국민

은행

농협

은행

보통주자본

13.04

12.93

14.52

11.07

10.53

13.28

9.44

13.93

14.89

12.26

총자본

14.83

14.85

15.08

15.09

13.06

16.30

14.56

16.27

15.80

15.25

* ’18년 3월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보도참고] BIS, 가상통화 관련 보고서 발간
다음글 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