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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동아일보 6.21일자 「‘저축銀 신용대출 10조’ 왜 몰랐을까」제하의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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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

 

동아일보6.21일자저축銀 신용대출 10조 왜 몰랐을까제하의 기사에서,

 

ㅇ “저축은행 신용대출 10조원이라는 통계는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감원에서 별도로 받은 자료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ㅇ “뭉텅이식 통계만으로는 제대로 된 처방이 나오기 힘들다. 제2금융권 내에서도 업권별로 대출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라고 보도

 

< 참고 내용 >

 

금감원제2금융권에 대해 금융회사형태(보험, 상호금융, 저축은행, 여전사 등), 대출유형별(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구분하여 통계를 집계·관리하고 있음

 

다만, 그 동안 대외적으로 통계를 발표함에 있어서는 금융회사별, 대출유형별 구분을 하지 않고, 월별 가계대출 증가규모중심으로 발표하여 왔음

 

□ 따라서,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통계금융당국이 집계·관리하는 통계는 상이하며,

 

금융당국대외적으로 발표하는 통계보다 훨씬 세부적인 가계대출통계집계·관리하고 있다사실을 말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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