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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경향신문(12.25일)「한국 ISD 패소는 미국 책임」 제하 칼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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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은 한국 ISD 패소는 미국 책임제하의 칼럼에서, “이 문제가 계약 취소가 될 만큼 심각한 문제로 검토한 한국 문서가 있으면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이 문서를 제출하지 않자 한국에 불리한 내용이 있으니 제출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내 짐작에는 한국이 제출하지 못한 검토 문서에는 미국의 이란 제재에 대한 염려가 적혀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는 다야니 ISD 수행 과정에서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문서 전부 제출하였으며, 이와 관련 2018년 7월 26일자 금융위원회 보도해명자료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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