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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 담보주식을 공매도 재원으로, 개인공매도 활성화」제하 기사(11.20일자 머니투데이)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오유정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51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머니투데이11.20일자 신용융자 담보주식을 공매도 재원으로, 개인공매도 활성화제하 기사에서, 다음의 내용을 보도

 

금융위원회는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활성화를 위해 증권사의 담보주식을 대주재원으로 사용할때 동의절차를 바꾸는 방법을 검토중

 

개인들이 명시적으로 동의해야 담보주식을 대주재원으로 활용하는 옵인(opt-in)이 아닌, 활용을 거부할 때 선택하는 옵아웃(opt-out)으로 변경을 검토중이라고 보도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입장

 

금융위는 ‘21.3공매도 재개에 앞서 그간 지적되어 왔던 개인과 기관간 차별 문제 해소를 위해 개인 공매도 기회 확대 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현재 증권금융에서 해외사례 조사 등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중이며,

 

향후 금융위는 연구용역 결과 및 시장 참여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정책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책방안결정된 바 없으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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