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보도반박] 전세대출 등 가계부채 관리방안은 현재 전혀 확정된 것이 없습니다.
2021-09-08 조회수 : 1264
담당부서금융정책과 담당자김경문 사무관 연락처02-2100-2824

1. 기사 내용

 

주요매체9.7일 및 9.8일자 기사에서 전세대출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ㅇ 경향신문금융당국, 전세대출도 규제 카드 꺼내나(9.8일 조간) 제하의 기사에서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때 자금조달 계약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산정시 전세출도 일부 반영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ㅇ 중앙일보규제 무풍지대 전세자금대출까지 죄나...”(9.8일 조간)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대출 규제의 무풍지대였던 전세자금 대출에 규제강화를 검토중이다

 

 ㅇ 서울신문가계대출 치솟자...금융당국 전세대출 제한 검토(9.8일 조간)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은 전세대출 제한도 들여다보고 있다

 

 ㅇ 이데일리전세대출 옥죄고, DSR 규제 당기고...추석이후 대책발표(9.7)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는 전세대출 보증한도 축소 방안 등을 포함한 가계부채 추가대책을 내놓는다

 

 

2. 동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

 

금융당국은 최근 급증한 가계부채 연착륙을 위해 면밀히 동향을 점검관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전세대출 등 실수요와 서민취약계층의 자금조달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계부채 관리방안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감독강화 대상 및 범위, 구체적인 방안, 추진일정 등은 확정된 것이 전혀 없으니 보도에 극히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2)첨부파일 열림
210908 (보도반박자료)전세대출 규제3.hwp (237 KB) 파일다운로드
210908 (보도반박자료)전세대출 규제3.pdf (227 KB) 파일다운로드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