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21년 하반기 은행권 TECH평가 결과발표
2022-06-30 조회수 : 13594
담당부서산업금융과 담당자박성빈 사무관 연락처02-2100-2864

 

주요 내용

 

□ 全은행권은 기술력 높은 혁신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출‧투자 등 기술금융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ㅇ ’22.5월말 기준 기술금융대출 잔액은 339.3조원으로, 담보가 없더라도 기술이 있는 중소기업에 낮은 금리더 많은 한도의 대출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21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평가) 결과, 하나‧기업은행(대형)과 광주‧부산은행(소형)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1

 

 기술금융 개요 및 2021년 하반기 TECH평가 결과

 

□ 금융권은 부동산담보‧신용도가 부족한 중소기업이더라도 기술력만 있으면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기술금융을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ㅇ ’22.5월말 기술금융대출 잔액은 339.3조원으로,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낮은 금리더 많은 한도의 대출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19년말 205.5조원 → ’20년말 266.9조원 → ’21년말 316.4조원 → ’22.5월 339.3조원

 

 * 평균 금리(%) : (일반 中企) 3.39 > (기술금융 기업) 3.26(△13bp)
   평균 한도(억원) : (일반 中企) 1.33 < (기술금융 기업) 3.39(+2.06)

 

기술‧혁신성 중심의 자금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반기별로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 TECH평가지표 (요약) >

 

 

< 평가 항목 >

(배점)

< 평가 요소 >

정량평가

(88)

 

1. 공급규모

(26.0)

기술신용평가액, 차주수 등

2. 기술기업지원

(50.0)

기술신용대출 잔액, IP담보대출 평가액,
창업기업 비중 등

3. 기술기반 투자 확대

(12.0)

기술금융 투자 등

정성평가

(12)

4. 지원역량

(12.0)

기술금융 역량(인력조직), 리스크 관리
체계, 기술력 반영 시스템 구축 정도 등

 

’21년도 하반기 실적 평가 결과, 대형은행 중에서는 하나은행과 기업은행이, 소형은행 중에서는 광주은행과 부산은행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연도별 TECH평가 결과 >

구 분

’17.

’17.

’18.

’18.

’19.

‘19.

‘20.

‘20.

‘21.

‘21.

대형

1

하나

기업

하나

신한

하나

하나

신한

기업

기업

하나

2

신한

신한

기업

국민

기업

국민

하나

하나

하나

기업

소형

1

대구

경남

부산

대구

대구

대구

경남

경남

경남

광주

2

경남

대구

대구

경남

수협

광주

부산

부산

부산

부산

 

하나은행은 기술금융 공급 시 보증·담보가 아닌 순수신용대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2년 만에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순수신용대출 잔액 비중(%):(하나은행) 34.3 > (대형은행평균) 29.7
   창업기업 잔액 비중(%):(하나은행) 55.3 > (대형은행평균) 46.1

 

광주은행기술력 높은 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TCB평가에 따른 기술기반 투자 등을 중점적으로 확대한 결과, TECH평가 실시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창업기업 잔액 비중(%):(광주은행) 57.7 > (소형은행평균) 31.7

   기술기반 신규투자액(억원):(광주은행) 200 > (소형은행평균) 56.4

 


2

 

 은행 자체 기술평가 역량 심사 결과

 

□ 기술금융을 은행 내부 여신시스템에 내재화하고 자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TCB社 외에 은행도 자체적으로 기술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ㅇ 은행이 적정 평가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전문인력 수, 평가서 수준, 기타 물적요건 등을 반기마다 심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 심사 결과 레벨이 상향될수록 자체평가에 기반한 기술신용대출 가능 금액※이 증가

 (Lv1) 예비실시(Lv2) 직전반기 기술신용대출의 20% 이내(Lv3) 50% 이내(Lv4) 제한 없음

 

□ 심사결과, 자체 기술평가 실시 중인 총 10개 은행* 모두 높은 평가역량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Lv4) 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농협, 부산,대구, 산업 / (Lv3) 경남

 

ㅇ 특히 은행들은 자체 평가 인프라를 강화하여 여신용 기술평가뿐만 아니라, 투자용 기술평가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은행 자체 투자용 평가건수(건) : (’21.上) 108→(’21.下) 138 (+27.8%)

   은행 자체평가 기반 투자실적(억원) : (’21.上) 1,643→(’21.下) 1,880 (+14.4%)

 

ㅇ 또한, 변리사 등 지식재산(IP) 평가 전문인력 채용을 확대하여 직접 IP가치평가를 수행하는 등 자체 IP평가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은행들은 자연계열 박사, 변리사, 기술사 등 177명의 내부 전문인력 보유

 


3

 

 향후 주요 추진계획

 

□ 은행 간 공정경쟁 환경 확보 및 혁신분야 자금공급 확대를 위해 개정된 TECH 평가지표’22년 상반기 실적에 대한 평가부터 적용됩니다.

 

ㅇ 기술신용대출 누적 규모 외에도 은행별 ‘노력도’를 강조한 ‘증가율’ 지표를 확대하여 후발은행의 기술금융 확대를 지속 유도할 계획입니다.

 

지식재산(IP)금융 등 혁신금융 분야 자금 공급이 확대되도록 지표 배점을 확대하였습니다.

 

□ 기술금융 관련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평가 품질관리위원회를 통해 은행·TCB社의 기술평가서 품질객관적으로 평가하고,

 

ㅇ 기술평가가 여신시스템에 보다 내재화되도록 은행권의 단계적 통합여신모형 추진을 지속 지원할 예정입니다.

 

 * 통합여신모형은 기술요소 반영 범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단계적 추진 중으로, 국민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1단계 수준의 모형을 개발하여 금감원 승인 완료(’21.12월)

첨부파일 (3)첨부파일 열림
220630 (보도자료) 21년 하반기 은행권 TECH평가 결과발표.hwp (258 KB) 파일뷰어 파일다운로드
220630 (보도자료) 21년 하반기 은행권 TECH평가 결과발표.pdf (258 KB) 파일뷰어 파일다운로드
220630 (보도자료) 21년 하반기 은행권 TECH평가 결과발표.hwpx (297 KB) 파일다운로드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