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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2020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 및 자체 기술금융 평가 레벨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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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 결과

 

(대형은행 그룹) 1신한은행, 2하나은행

(소형은행 그룹) 1경남은행, 2부산은행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결과 1개 은행 레벨4 신규 진입

 

(레벨 심사) 은행별 기술평가 역량 및 전문성 등을 평가하여 TCB사 평가가 아닌, 은행 자체 기술평가기술금융 공급이 가능한 비중* 단계적으로 확대

 

* (레벨1) 예비실시 (레벨2) 직전반기 기술금융 대출의 20% 이내 (레벨3) 50% 이내 (레벨4) 제한없음

 

1

 

2020년 상반기 은행 TECH 평가 결과

 

(평가요소) 정량지표 정성지표로 구성

 

정량평가(금감원), 정성평가(신정원) 금융연구원 검증 외부평가위원회 심사

 

(정량지표) 공급규모, 기술대출기업지원(신용대출비중, 우수기술기업 비중 등), 기술기반투자확대 등 평가 (금감원 계량평가)

 

(정성지표) 기술금융 인력·조직·리스크관리·시스템 지원역량을 평가 (신정원 정성평가)

 

(평가결과) 대형은행 그룹은 신한은행1, 하나은행2 차지, 소형은행그룹은 경남은행 1, 부산은행2

 

< 은행권 TECH 평가 결과 >

구 분

’14.

’15.

‘15.

’16.

’16.

’17.

’17.

’18.

’18.

’19.

‘19.

‘20.

대형

1

신한

국민

신한

기업

기업

하나

기업

하나

신한

하나

하나

신한

2

우리

신한

하나

신한

신한

신한

신한

기업

국민

기업

국민

하나

소형

1

부산

부산

부산

부산

경남

대구

경남

부산

대구

대구

대구

경남

2

대구

대구

경남

경남

부산

경남

대구

대구

경남

수협

광주

부산

* 기업은행은 ’16년부터 시중은행과 동일 그룹에서 경쟁(16기은은 특수은행 그룹)

 

 

2

 

은행 자체 기술금융 레벨심사 결과

 

(평가 요소) 전문인력 수, 평가서 수준, 실적요건(직전 단계 실시기간), 물적 요건으로 자체평가 실시여부 및 단계를 결정

 

자체 TCB평가 실시단계(레벨)가 상향될수록 자체평가에 기반한 기술신용대출 가능 금액 증가

 

(평가결과) 1개 은행(대구)레벨4에 신규진입

 

< 10개 은행의 기술평가 역량 현황 >

레벨

Lv. 4

Lv. 3

은행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대구

경남

농협

비고

유지

신규

유지

 

3

 

평가 및 향후계획

 

‘20년 상반기 은행권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자체 기술금융 역량 강화 혁신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

 

* 기술신용대출 잔액(조원) : (’17년말) 127.7 (’18년말) 163.8 (’19년말) 205.5 (’20.8월말) 251.8

** 기술신용대출 중 창업기업 잔액비중(%) : (’19.6) 28.2 (’19.12) 29.0 (’20.8) 32.9

차주수비중(%) : (’19.6) 46.0 (’19.12) 46.7 (’20.8) 49.3

 

10개 은행 모두 전문인력ㆍ부서를 갖추고 차주 특성을 고려한 독자 평가모형을 개발하는 등 기술금융 전문성 제고 추진

 

다만, 코로나19 이후 우리경제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 대한 적절한 가치평가자금공급이 더욱 중요

 

그간의 기술금융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질적 도약을 위한 전반적인 체계 정비보완이 필요한 시점

 

기술금융 가이드라인 기술력ㆍ미래성장성중심의 기업여신시스템 혁신 체계 순차적으로 마련할 예정(‘20.11~)

 

(술금융 가이드라인) 기술평가 대상, 평가방식, 절차 등에 대한 표준규범 마련

 

(통합여신모형) 기술-신용평가 일원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기술금융이 은행권의 여신심사시스템에 내재화될 수 있는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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