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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2년중 4조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를 조성하여 디지털·그린산업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습니다.
2022-01-03 조회수 : 56381
담당부서뉴딜금융과 담당자이영평 사무관 연락처02-2100-1692

 

◈ ’21년 뉴딜펀드 5.6조원 결성으로 당초 목표 4조원 초과달성

 

◈ ’22년에도 정부예산 6,000억원을 바탕으로 뉴딜펀드 4조원 조성

 

◈ ’22년 뉴딜펀드 주관기관으로 산은·성장금융 외에 민간 운용사를 참여시켜 펀드운영의 경쟁과 창의성 제고

 

◈ ’정책펀드 성과관리위원회’ 운영 등 성과기반 평가·관리 대폭 강화

 


1

 

개 요

 

□ 금융위원회는 12월 31일(금) 「정책형 뉴딜펀드」의 ’21년도 운영성과 및 ’22년도 운영계획을 공개하였습니다.

 

ㅇ 뉴딜펀드는 정책자금의 마중물 역할을 통해 ’21년중 5.6조원을 결성하여 당초 목표액 4조원을 초과 달성하였고,

 

ㅇ ’22년에도 정부예산 6,000억원과 정책자금(산은·성장사다리펀드 8,000억원)을 활용하여 4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

 

’21년 뉴딜펀드 운영현황 및 평가

 

< 운영현황 >

 

□ ’21년도 뉴딜펀드는 민간자금 모집을 위한 운용사의 노력과 시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당초 목표(4조원)를 1.6조원 상회하여 5.6조원 규모의 펀드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ㅇ 「국민참여 뉴딜펀드」도 2,500억원 규모로 조성하여 국민들의 뉴딜펀드에 대한 관심도 확인하였습니다.

 

□ 결성된 뉴딜펀드 중 약 5천억원 규모의 펀드자금이 디지털·그린 등 뉴딜분야에 투자되었습니다.

 

ㅇ ’21년은 뉴딜펀드의 결성 첫 해인 만큼 ’22년부터는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통상적으로 펀드는 정해진 투자기간(뉴딜펀드 5년)내 단계적으로 투자가 진행됨

   (5년간 누적 투자비율 예상 : (’21) 9% → (’22) 40% → (’23) 70% → (’24) 90% → (’25∼’26) 100%)

 

< ’21년도 뉴딜펀드 분야별 투자비중 > 

뉴딜분야별 투자비중

기업유형별 투자비중

지역별 투자비중

뉴딜분야별 투자비중 - 그린:48%, 디지털:52%

기업유형별 투자비중 - 중견:9%, 중소:91%

지역별 투자비중 - 비수도권:35% 수도권:65%

 

< 성과 및 평가 >

 

□ 당초 목표를 상회한 펀드 결성으로 디지털·그린분야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충분한 투자수요를 확인하였습니다.

 

□ 다만, 탄소중립·지역뉴딜 등 민간의 자발적 참여가 어려운 분야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ㅇ 펀드운영에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여 경쟁을 촉진하고, 펀드투자가 본격화되는 만큼 펀드의 성과관리를 보다 강화할 필요성도 제기되었습니다.



3

 

’22년 뉴딜펀드 운영계획


 

’22년 「정책형 뉴딜펀드」 운영방향

 

 

 

기본원칙

 

세부 운영방안

 

 

 

1. 민간참여 확대

 

➊민간 주관기관 공모 추가선정, ➋우수 운용사 우대

 

 

 

2. 정책수요 반영

 

➌탄소중립·지역뉴딜 지원, ➍뉴딜투자 공동기준 개편

 

 

 

3. 결성·투자촉진

 

➎신속한 펀드결성 유도, ➏투자촉진 인센티브 부여

 

 

 

4. 성과관리 강화

 

➐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➑시장소통 강화

 

[1] 뉴딜펀드 운영에 민간을 참여시켜 경쟁·창의성 제고

 

ㅇ ’22년중 재정(6,000억원), 산은(6,000억원), 성장사다리펀드(2,000억원) 등 정책자금과 민간자금 2.6조원으로 4조원 펀드를 조성하고,

 

ㅇ 주관기관으로 산은·성장금융 외에 민간 운용사를 추가 선정(1개사 공모)하여 뉴딜펀드를 나누어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 산은과 성장금융의 뉴딜펀드 운용을 민간 운용사로 분산하여 민간 운용사가 ’22년도 뉴딜펀드(자펀드) 4조원 중 20%인 8천억원(잠정)을 주관할 예정

 

< 재정 母펀드 및 子펀드 재원배분(안) >

기존 펀드 재원배분

개편 후 펀드 재원배분(안)

기존 펀드 재원배분 - 정부재정 6000억원 출자 -> 산업은행 6000억 출자 -> 공공 모펀드(산은, 성장금융) -> 자펀드(4조원)

개편 후 펀드 재원배분(안) - 정부재정 6000억원 출자 -> 산업은행 출자(4500억원(75%)공공 모펀드(산은,성장금융)->자펀드(3.2조원,80%), 1500억원(25%) 민간 모펀드(민간운용사)->자펀드(0.8조원,20%))

 

ㅇ 아울러, 운용성과가 우수한 운용사에 펀드 운용자금을 확대 배분*하여 성과에 기반한 펀드운용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운용사 수를 점진적으로 감축하여 펀드 대형화 유도


[2] 정책적 수요와 시장의견을 반영한 펀드 조성

 

ㅇ 탄소중립·지역뉴딜 등 정책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펀드 자금공급을 강화*하고, 특정 뉴딜분야에 펀드자금이 과도하게 치우치지 않도록 자금배분을 유도하겠습니다.

 

 * (탄소중립) 운용사 우선선정 등 인센티브 부여, (지역뉴딜) ’21년대비 2배이상 펀드규모 확대

 

ㅇ 또한, 녹색분류체계 등을 반영*하여 개편한 「뉴딜투자 공동기준」에 따라 미래 핵심산업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펀드 투자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 녹색분류체계(예: 무탄소 가스발전), 최신 뉴딜동향(예: 메타버스) 등 반영

 

[3] 신속한 펀드결성 및 투자촉진 유도

 

ㅇ 뉴딜펀드의 조속한 결성 및 투자를 위해 펀드 결성시한을 단축(예: 8개월 → 7개월)하고, 펀드 조기결성과 투자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 예) 향후 정책펀드 운용사 선정시 우대 등

 

ㅇ 아울러, 양질의 뉴딜분야 투자기회 발굴을 위해 관계기관과 뉴딜펀드 투자설명회도 지속 개최*해 나가겠습니다.

 

 * ’21년중 관계부처·유관협회 주관 투자설명회 20여회 旣 개최

 

[4] 뉴딜펀드 운용사 성과관리 및 소통 강화

 

ㅇ 주관기관 및 운용사에 대한 뉴딜펀드 성과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운용사 정기 간담회, 운용현황 공개(금융위 유튜브) 등 펀드운용의 투명성·신뢰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 ➊주관기관에 대한 신용평가사·회계법인 등 외부 전문기관의 성과평가 추진, 

   ➋‘정책펀드 성과관리위원회’ 운영을 통한 주관기관 및 운용사 평가·관리 등



4

 

향후 일정

 

□ 뉴딜펀드 주관기관(산은·성장금융)은 ’22년도 뉴딜펀드를 함께 운영할 민간 주관기관 및 자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해 1월중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3월중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 정부는 ’22년 4조원 규모 뉴딜펀드의 차질없는 조성과 투자성과 창출을 위해 뉴딜펀드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관리 및 시장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 별첨 】 ’22년도 「정책형 뉴딜펀드」 운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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