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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2011년 1월 11일자) 「금융위 금감원, 자보료 인상 “담합 아니다”」 제하의 기사 관련
2011-01-11 조회수 : 3340
담당부서보험과 담당자김동현 사무관 연락처2156-9841

1. 관련기사

 

□ 헤럴드경제는 2011년 1월 11일자로 「금융위 금감원, 자보료 인상 “담합 아니다”」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ㅇ 금융감독당국이 지난 해 9~10월 중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대해 “담합이 아니다”라는 의견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하 중략)

 

ㅇ 11일 금융감독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담합의혹을 받고 있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료 인상행위에 대해 “금융당국의 행정지도에 따른 것으로 담합이 아니다”는 의견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전달했다.(이하 생략)

 

2. 해명내용

 

□ 금융위원회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자동차보험 담합 조사와 관련한 의견을 전달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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