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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연장 개선방안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2026-02-23 조회수 : 7291
담당부서금융정책과 담당자윤덕기 서기관 연락처02-2100-1690
담당부서금융정책과 담당자남진호 사무관 연락처02-2100-1691

“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연장 개선방안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2.21일 동아일보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머니투데이 「李 비판에... ‘규제지역 아파트’ 보유 다주택자, 대출만기연장 제한」, 한국경제 「‘다주택자 대출연장’ 옥죄는 李대통령... 금융당국 ‘단계적’상환 검토」 기사 등에 대한 정부입장 설명 -

 

1. 기사내용


동아일보는 2.21일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위원회는 규제 대상을 ‘서울 아파트를 보유한 개인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로 핀포인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머니투데이는 2.21일 「李 비판에... ‘규제지역 아파트’ 보유 다주택자, 대출만기연장 제한」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위원회는 서울 전역과 수도권 대다수 지역에 해당하는 규제지역에서 아파트를 여러채 보유한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대출 만기 연장이나 대환을 제한하는 방안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한국경제는 2.21일 「‘다주택자 대출연장’ 옥죄는 李대통령... 금융당국 ‘단계적’상환 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ㅇ“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다주택자의 주담대를 연장하지 않고 원금을 단계적으로 상환하도록 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위원회다주택자·임대사업자 대출 만기연장 개선방안 검토 중* 있으나, 구체적대상·방법·시기 등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신중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全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개최(2.13일, 2.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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