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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목적 1차 망분리 규제 완화 테스트 금융회사는 아직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서울경제 6월 14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2026-06-15 조회수 : 51415
담당부서금융안전과 담당자김영준 사무관 연락처02-2100-2573


보안목적 1차 망분리 규제 완화 테스트 금융회사는 아직 정해진 바 없습니다.


- 서울경제 6월 14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


 

1. 기사 내용


□ 서울경제는 6.14일자 「망분리 규제 완화, 신한·하나·우리·카뱅 뽑혔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당국의 보안목적 망분리 규제 완화 조치 1차 대상에서 KB국민은행이 빠지고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가 뽑힌 것으로 확인됐다”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 설명 내용


□ 보안목적 AI 활용을 위한 망분리 규제 완화 제1차 테스트 참여 금융회사 선정절차는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ㅇ 아울러, 해당 테스트에 참여하는 금융회사들의 원활한 보안테스트를 위해 선정절차가 종료된 이후에도 보안상의 이유로 해당 금융회사 명단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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