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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조치를 통한 AI 보안테스트는 금융보안원의 사전 점검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경향신문, 10월 1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2026-10-13 조회수 : 4116
담당부서금융안전과 담당자김영준 사무관 연락처02-2100-2573


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조치를 통한 

AI 보안테스트는 금융보안원의 사전 점검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경향신문, 10월 1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 

 

1. 기사 내용 

 

□경향신문은 10월 13일자「‘망분리’ 완화했더니… 금융사들, 석 달간 내부망 해킹 위험 노출」제하의 기사에서, 

 

 ㅇ “인공지능(AI)를 이용한 해킹을 방어하기 위해 외부 인터넷망과 내부 업무망을 연결할 수 있도록 특례를 받은 금융회사 10곳이 지난 7~8월 필수 보안 계획을 세우기만 하고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조치에 따른 AI 보안테스트는 ▲일정한 보안역량을 갖춘 금융회사에 한해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이 마련한 기준에 따른 망분리 대체통제 수단 여부를 점검하고, ▲동 사항에 대한 보완조치가 완료된 것을 확인한 이후, 금융보안원과 함께 안전한 환경에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아울러, 생성형 AI*, 내부 업무용 SaaS** 서비스의 경우에도 망분리를 대체할 수 있는 엄격한 대체통제 수단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활용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 생성형 AI 활용 관련 샌드박스 허용 시 대체 통제수단 준수를 부가조건으로 부과 

     **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에서 망분리 대체 수단이 旣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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