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의 은행 자금 활용 및 인터넷전문은행 공동대출 방안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서울신문 10월 22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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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은행과
담당자윤세열 서기관
연락처02-2100-2951
1. 기사내용
□ 서울신문은 10.22일「저축은행 ‘시중은행 돈’ 빌려 중·저신용자 대출해준다」제하의 기사에서
ㅇ “예·적금에 자금조달을 의존하고 있는 저축은행이 은행에서 싼값에 자금을 빌려 고객의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
ㅇ “이와 별도로 이르면 내년 1분기에는 인터넷전문은행과 저축은행이 함께 자금을 대는 공동대출도 나올 전망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 저축은행의 은행권 자금 활용 및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공동대출 방안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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