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적극적 금융외교로 인도·베트남과 금융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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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월 19일(일)~25일(토) 4박 7일 일정으로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해외순방에 동행하였습니다.
주요 일정으로는 한국 금융회사 해외진출 및 영업 확대 지원을 위한 고위급 정부회담, 금융중심지 육성 및 국경간 QR 결제망 연동 등을 위한 금융협력포럼 개최, 현지 금융회사·기업 간담회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인도 방문은 고속 성장 중인 두 핵심 파트너 국가와의 ‘전략적 협력 고도화’라는 목표를 금융분야에서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인도의 경우 금융위원장으로서는 첫 방문입니다.
이어 베트남 방문은 최근 ‘경제 연맹’ 수준으로 발전한 양국 관계(’25.8월 또 럼 당 서기장 방한 당시 발언 中)에 발맞춰 현지 진출 금융사의 영업 환경을 점검하고 우리 금융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별첨) 금융위원장, 인도·베트남 금융외교 사진설명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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