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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2018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 및 자체 기술금융 평가 레벨 심사 결과
2019-04-16 조회수 : 17343
담당부서산업금융과 담당자박석훈 사무관 연락처02-2100-2864

 

◈ ’18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 결과

 

    ㅇ (대형은행 그룹) 1위 신한은행, 2위 KB국민은행

    ㅇ (소형은행 그룹) 1위 대구은행, 2위 경남은행

 

◈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결과,

 

    ㅇ 부산은행이 ‘레벨3 → 레벨4’로 상향

    ㅇ 대구은행이 ‘레벨1 → 레벨2’로 상향

      

※ (레벨유지) (레벨4)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레벨3)경남, (레벨1)농협

 

※ (레벨 심사) 은행별 기술평가 역량 및 전문성 등을 평가하여 은행 자체 기술평가로 기술금융 공급이 가능한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

 

* (자체 평가 비중) (레벨1) 예비실시 → (레벨2) 직전반기 기술금융 대출의 20% 이내 → (레벨3) 50% 이내 → (레벨4) 제한없음

 

1

 

2018년 하반기 은행 TECH 평가 결과

 

□ (평가 요소) 기술금융 ①대출공급규모와 ②질적 구성(기술기업지원 항목), ③기술기반 투자확대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④기술금융의 은행별 내재화 정도(지원역량 항목)를 정성적으로 평가

 

※ 정량평가(금감원), 정성평가(신정원) → 금융연구원 검증 → 「TECH 평가위원회」 심사

 

< 평가 지표 (요약) >

 

 

< 평가 항목 >

< 평가 요소 >

 

 

평가 지표

(배점)

 

정량평가

(80점)

 

1. 공급규모

(20.0)

ㆍ 대출액, 차주수 증가

2. 기술기업지원

(45.0)

ㆍ 신용대출 비중, 초기기업 비중, 우수
기술기업 비중 등

3. 기술기반 투자 확대

(15.0)

ㆍ 기술금융 투자 증가

정성평가

(20점)

4. 지원역량

(20.0)

ㆍ 기술금융 역량(인력ㆍ조직), 리스크 관리
체계, 기술력 반영 시스템 구축 정도 등

 

□ (평가 결과) 대형은행그룹은 신한은행이(75.4점/100점 만점) 1위를 차지하고 KB국민은행(68.9점)이 2위를 차지

 

ㅇ 소형은행그룹은 대구은행(75.1점)이 1위, 경남은행(67.9점)이 2위

 

< 은행권 TECH 평가 결과 >

구 분

’14.하

’15.상

‘15.하

’16.상

’16.하

’17.상

’17.하

’18.상

’18.하

대형은행

1위

신한

국민

신한

기업

기업

하나

기업

하나

신한

2위

우리

신한

하나

신한

신한

신한

신한

기업

국민

소형은행

1위

부산

부산

부산

부산

경남

대구

경남

부산

대구

2위

대구

대구

경남

경남

부산

경남

대구

대구

경남

* 기업은행은 ’16년부터 시중은행과 동일 그룹에서 경쟁(16년 前 기은은 특수은행 그룹)

 

< 대형 은행 >

 

① 신한은행은 높은 배점이 부여된 대출의 질적구성 평가*에서 큰 격차로 타 은행을 앞섰으며** 기술기반 투자 등 타 분야도 전반적으로 우수하여 3년만에 종합평가 1위

 

      * 기술기업지원 평가(45점) : 신용대출비중, 초기기업비중, 우수기술기업비중 등

    ** 1위 신한은행(41.8점/45점), 2위 은행(29.1점/45점)

 

② 국민은행은 공급규모, 대출의 질적구성, 기술기반 투자에서 모두 양호한 실적을 보였고, 특히 기술금융 지원역량*에서 1위를 기록하여 ’15년 상반기 이후 종합평가 2위내 진입

 

    * 지원역량 평가(20점) : 기술금융 역량(인력ㆍ조직), 리스크관리 체계, 기술력반영 시스템 구축정도 등

 

< 소형 은행 >

 

① 대구은행은 공급규모와 기술금융 지원역량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대출의 질적구성 평가 등 타 분야에서도 양호한 성적으로 종합평가 1위

 

② 경남은행은 기술기반 투자확대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기술금융 지원역량 등 타 분야에서도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적으로 종합평가 2위

 

2

 

은행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 결과

 

□ (평가 요소) ①전문인력 수, ②평가서 수준, ③실적요건(직전 단계 실시기간), ④물적 요건으로 자체평가 실시 여부 및 단계를 결정

 

※ 민간 기술평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체 TCB 역량 심의위원회」가 심사

 

ㅇ 심사 결과 자체 TCB평가 실시단계(레벨)가 상향될수록 자체평가에 기반한 기술신용대출 가능 금액이 증가

 

< 평가요소 및 단계별 인센티브>

항목

예비실시

정식실시

전면실시

Level 1

Level 2

Level 3

Level 4

전문인력 수

5명 이상

10명 이상

15명 이상

20명 이상

(소형은행)

(3명 이상)

(5명 이상)

(7명 이상)

(10명 이상)

평가서 수준

70점이상 60%

70점이상 70%

70점이상 80%

80점이상 80%

(소형은행)

(70점이상 70%)

(70점이상 80%)

(80점이상 80%)

(80점이상 80%)

직전레벨 실시기간

-

6개월

6개월

1년

물적 요건

별도 조직 마련, 자체 모형 구축, 전산화 등

자체 TCB대출

가능금액*

-

20%

50%

제한없음

* 직전 반기 TCB대출 총액 대비 비율

 

ㅇ 레벨 4 은행은 투자용 TCB평가 요건을 추가로 충족하는 경우 자체 투자용 TCB평가가 가능

 

    ※ 투자용 TCB평가모형의 적정성 및 투자용 평가에 특화된 평가서 서식 보유 여부를 심사

 

□ (평가 결과) ’18.下, 2개 은행(부산, 대구)의 레벨 상승 및
5개 은행의 자체 투자용 TCB평가 실시를 승인

 

레벨

레벨 1

레벨 2

레벨 3

레벨 4

해당은행

농협(-)

대구(↑)

경남(-)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 (자체 투자용 TCB평가 실시) 산업, 신한, 하나, 기업, 국민

 

3

 

시사점

 

□ 은행권은 지속적인 기술금융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통해 미래성장성·수익성 평가 인프라의 기반을 구축

 

(1) (기술평가 역량) 레벨 4 은행은 전문평가 인프라 강화와 함께 전행적인 기술금융 역량 제고 및 고도화를 추진

 

< 10개 은행의 기술평가 역량 현황 >

 

레벨 4

레벨 3

레벨 2

레벨 1

은행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경남

대구

농협

전문인력

20명

20명

19명*

20명

20명

22명

10명

7명

6명

5명

조직

평가전담조직 내 전담분야별 세분화

평가전담조직

평가모형

은행별 독자 기술평가모형 운영 (업종·업력 등에 따라 세분화)

전산시스템

기술금융 프로세스 전반에 적용(평가결과 DB화 및 집중 포함(레벨1 유예))

 

- 기존 은행인력 中 기술평가 인력 확대를 위해 관련 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및 인센티브 등을 활성화하여 기술력 반영 통합여신모형에 대비

 

    * (사례) 심사역·리스크관리역 등의 기술신용평가사 취득 증가, 기술평가인력Pool 운영, 기술금융 교육 및 자격증 관련 인사가점 제도 운영 등

 

- 기술평가 전문인력 활용 분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IP가치평가모형 개발 등 기술금융 고도화에도 적극적

 

    * (사례) 非금융 기업지원(창업, R&D, IP 컨설팅 등), 여신·투자심사 지원, 우수기업 선정, 유망분야 선정, 리스크 관리 참여 등

 

(2) (기술평가서 품질※) 평가서 품질 수준은 비교적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평가등급 적정성, 기술성 및 시장·사업성 의견 적정성 등을 심사

 

- 10개 은행의 평가서 품질 평균점수가 92.8점으로 전기(91점) 대비 상향되는 등 안정적 품질수준을 유지

 

< 은행별 평가서 품질평가 결과 >

은행

레벨 4

레벨 3

레벨 2

레벨1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경남

대구

농협

80점이상 평가서 비중

93%

93%

100%

93%

93%

100%

100%

100%

100%

90%

평균 점수

88.3

96.7

92.0

89.3

89.7

91.7

95.0

97.3

94.7

93.0

 

(3) 기업의 입장에서 기술금융 대출은 일반 中企대출에 비해 금리 0.20%p 인하, 한도 2.1억원 확대 등 실질적 금융편익을 제공

 

- 특히, 기술금융 대출은 순수 신용대출 비중이 16.1%로 일반 중기대출의 10.0%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

 

< 기술금융대출 – 일반中企대출 비교(’18.12월 기준) >

①순수신용대출 비중

②금리인하

③대출한도 확대

기술금융대출

 

3

 

향후 계획

 

□ 선진적 기술금융 관행이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TECH 평가 세부지표 등을 정비※ → ’19년 상반기 평가(’19년 하반기에 발표)부터 적용할 계획

 

※ (평가지표 개선 예시)

 

① 신용대출비중ㆍ증가율 평가 강화 : 배점 15점 → 20점

 

② 창업기업 지원실적 평가 강화 : (기존)차주수 → (개선)차주수, 대출잔액

 

③ 국가 R&D와 연계한 후속 사업화 자금 지원실적 평가 신설(5점)

 

④ IP담보대출 실적은 독립지표로 평가(3점)

 

⑤ 은행 자체 TCB평가 활용범위 확대 : (기존)대출 → (개선)대출+투자

 

□ 이와 한편, 은행권의 원활한 기술-신용평가 일원화(통합여신모형 도입, ’20년 도입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ㅇ 여신용 기술평가 모형과 기존 신용평가모형의 결합효과, 부도변별력 개선 효과 등을 지속 검증하는 한편,

 

    - 은행권의 통합여신모형 개발ㆍ적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ㆍ보급할 계획(’19.下, 신용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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